o 최광진 대사는 이임을 앞둔 지난 6.3(수) 주앙 로렌쑤 앙골라 대통령을 예방하고, 양국관계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.
o 최 대사는 이 자리에서 주앙골라대사로 재직했던 기간 중 양국 교역액이 약 5배 증가하였고, 로렌쑤 대통령의 공식 방문이 실시되었으며, 부산시-루안다주 간 자매결연이 이루어지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양할 수 있었다는 점을 상기하였습니다.
o 최 대사는 앞으로도 한-앙골라 양국관계가 보다 많은 분야에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노력해나갈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였습니다.
[예방 사진]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