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민국 정부는 올해 나미비아의 가뭄 피해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유엔 세계식량계획(WFP)을 통해 쌀 4,896톤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했습니다.
이와 관련, 최광진 주앙골라대사(나미비아 겸임)는 3.16(월) 나미비아 수도 빈트후크에서 개최된 기증식에 참석하셨습니다.